정말 처절하게 먹어댔던 지난 6월의 일상들 먹고 마시기 위해서 태어난것이 분명하다 그럼 6월 먹부림 일상도 스타트 이날은 블로그 체험단 방문해서 회에 참이슬 네병 마시고 둥가 누님 지인분들 술자리에 껴서 참이슬 다섯병정도 더 마시고 귀가했었다! 귀가전 발견한 진짜 넘나리 귀여웠던 쪼꼬미들,, 이날은 제일제당 채용연계형 인턴 1차 면접 전 사전 테스트가 있던 날 카발란 2개로 각도 조절하는 사람은,, 사랒 아니지 ㄸㄹㅇ는 나밖에 없을듯 진짜 지긋지긋 했던 장마 지금은 그나마 조금 지나갔다 이날은 사촌조카 돌을 맞이해 가족 식사가 있었던지라 빅건을 맞이하러 광천 가던 길 우리 가족들은 친가 외가 할것없이 되게 사이 좋게 지내는 편이다 그렇게 사촌조카 선물 고르기 시작 요즘 인기라는 말문트기 핑크퐁펜과 포크레인 장난감을 사서 선물했당 식사전에 빅건과 디아블로4 잠깐 하고 갈비 먹으러 가기 전 냥이랑 아이컨택 이름이 따로 있는데 까묵었넹,, 가족 모임은 운암동 황솔촌에서 자주 하는것같당 갈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