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60000일때 찰칵 케이시 딩고 나왔더라구요,, 그때가 좋았어 가을밤 떠난너 진심이 담긴 노래 등등 진짜 가을은 넬,케이시 겨울은 김동률..ㅎ 특히 그때가 좋았어는 뭔가 저에게 좀 더 의미가 있는 노래라서 더 좋았던! 남자의 취미 라이브 보다가 내일 올라올 영상 스포 보고 ㅎ (불멍 좋아) 어제 빠니보틀 라이브 보다가 잠들었는데 아침까지 떠들고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대단한 사람,, 이제 다음주면 벌써 11월이네요 두달 지나면 스물다섯 일단 지금 이 생활 마무리만 잘 하잣...